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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종각
접수
교육정보
  • 교육기간

    2026-07-29 ~ 2026-07-29

  • 교육시간

    19:00 ~ 21:00

  • 교육요일

    매주 ( 수 )

  • 교육장소

    부산 강서구 대저로 269 2층(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3층 강의실 302

신청정보
  • 접수시작일

    2026-06-29 00:00

  • 접수마감일

    2026-07-27 23:59

  • 선발방법

    선착순

  • 모집인원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 접수현황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운영주체

  •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기본정보

  • ▸ 교육명 : 한국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종각

    ▸ 교육대상 :성인

    ▸ 모집기간 : 2026-06-29(월) ~ 2026-07-27(월)

    ▸ 모집정원 : 8명

    ▸ 수강료 :10,000원

    ▸ 교육기간 : 2026-07-29(수) 19:00~21:00

    ▸ 교육장소 :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3층 강의실 302

    ▸ 문의 : 051)780-6301~6302

    ▸ 안내사항
    - 영화의전당 유료회원께서는 수강료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업 신청을 완료하신 후,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의: 051-780-6300)
    - 강의 시간 및 세부 내용은 센터 운영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주차는 센터 내 주차장에 유료로 가능하며(10분당 300원), 별도의 무료 주차 지원은 불가합니다.





강의내용

  • ▸강의내용

    ★본 강좌는 원작 소설과 영화를 미리 감상하고 오시면 수업을 훨씬 더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 감상이 필수 의무 사항은 아니니 혹시 못 보셨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해 주시면 됩니다.
    ★수업 종료 후, 기념품 증정!

    ※ 종각(또 하나의 새벽을 그리며) 영화 감상 링크
    https://youtu.be/cxpUjKQqvKA?si=ItOW1DHZqsLstg62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종각’ 설명)
    우리에게는 잊혀진 장인 양주남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인 <종각>은 아름다운 종을 만들기 위해 일생을 바친 종쟁이 석숭과 그를 사랑한 세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단정하고 우아한 영화이다.
    개봉당시 각종 지면에서 “인간 탐구의 진지한 의욕”, “여러 의미에서 한국의 영화계와 영화 팬을 위하여 하나의 청신호가 되면서 한국영화가 취해야 할 하나의 자세를 표시”, “인간 탐구의 참된 의욕을 밑받침한 음영 짙은 낭만이 감득되어 좋다”,
    “백해무익한 흥행물이 횡행하고 있는 한국영화계에 한국영화가 지향해야 할 하나의 길을 제시한 의욕적인 작품”으로 호평 받은 이 영화는 그 후 이상하게도 호명되지 못한 채 우리에게 잊혀 왔다.
    삼십 대 초반의 허장강이 청년, 장년, 노년층의 석숭을, 이십 대 후반의 문정숙이 석숭을 사랑하는 옥분, 과부, 영실을 연기하는 <종각>은 이 두 인물이 겪어 내는 삶을 최소한의 대사로 들려준다.
    신상옥, 김기영, 유현목과 다른 위치에 선 “어쩌면 한국영화에서 하나의 길이 될 수 있었던” 양주남 감독의 이 영화는 반세기가 지난 현재 우리들을 다시 부르고 있다.
    ▲ 출처: 왓챠피디아


    ※ 소설 『종장』: 문예지 백민에 실린 단편
    1945년 12월 작가 김현송()에 의하여 창간된 문예지로서 종합교양지의 성격도 갖추고 있었다.
    판형은 A5판으로 처음에는 격월간으로 발행하다가 월간으로 바꾸어 발행하였다. 소설가 김현송은 일제하에서 문화에 굶주렸던 국민들에게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문화의 식탁 구실을 하고자 이 잡지를 발간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상동의 백민문화사()에서 고전·평론·수필·소설·교양 등의 읽을거리를 담은 순수문학과 민족문학적 입장을 견지하였던 이 잡지는 1948년 1월호까지 통권 21호를 발간하였으나 경영의 어려움으로 잠시 자취를 감추기도 하였다.
    그러나 1950년 6월에 세종로의 중앙문화협회()가 제호를 『문학()』으로 바꾸어 속간하게 되었다. 이때는 시인인 김광섭()이 발행인이 되어 편집, 발행하였으나 제22호와 제23호의 2호만이 나왔을 뿐 곧 사라지고 말았다.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읽을거리
    이용철 영화평론가의 글, [한국영화걸작선] 종각(또 하나의 새벽을 그리며)
    https://www.kmdb.or.kr/story/10/2052
    ▲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강의내용 안내 표입니다. 이 표는 부스,제목,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육/체험명(회차) 교육 기간 접수(대기) 현황 신청
한국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종각 001 회차 2026-07-29 00:00 ~ 2026-07-29 00:00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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