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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갯마을
접수
교육정보
  • 교육기간

    2026-05-27 ~ 2026-05-27

  • 교육시간

    19:00 ~ 21:00

  • 교육요일

    매주 ( 수 )

  • 교육장소

    부산 강서구 대저로 269 2층(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강서구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3층 강의실 302

신청정보
  • 접수시작일

    2026-04-29 10:00

  • 접수마감일

    2026-05-25 18:00

  • 선발방법

    선착순

  • 모집인원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 접수현황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운영주체

  •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기본정보

  • ▸ 교육명 : 한국 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갯마을

    ▸ 교육대상 : 성인 누구나

    ▸ 모집기간 : 2026. 04. 29.(수) ~ 2026. 05. 25.(월)

    ▸ 모집정원 : 16명

    ▸ 수강료 : 10,000원

    ▸ 교육기간 : 2026. 05. 27.(수) ~ 2026. 05. 27.(수)

    ▸ 교육시간 : 19:00 ~ 21:00 (2시간)

    ▸ 교육장소 : 강서구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3층 강의실 302

    ▸ 문의 : 051-780-6301~6302

    ★본 강좌는 원작 소설과 영화를 미리 감상하고 오시면 수업을 훨씬 더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 감상이 필수 의무 사항은 아니니 혹시 못 보셨더라도 가벼운 마
    음으로 참석해 주시면 됩니다.
    ★수업 종료 후, 기념품 증정!

    ▸ 안내사항
    - 강의실에는 수강생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 강의 세부 내용은 센터 운영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센터 내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되며, 주차 지원이 불가합니다.
    - 주차 공간이 협소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내용

  • ▸커리큘럼

    영화 <갯마을>

    ■ 영화 감상 링크
    https://youtu.be/BwbQgeavk-Y?si=UMS4szP7y2bXds_t

    ■ 줄거리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바닷가 갯마을, 해순(고은아)의 남편 성구(조용수)와 동생 성칠(이낙훈), 순임(전계현)의 남편 등 마을 남자들을 태운 고깃배가 출항한다. 배가 돌아올 무렵, 거센 폭풍우가 불자 마을 아낙들은 성황당에 모여 기도를 올린다. 하지만 살아 돌아온 성칠은 형 성구가 죽었다고 전하고, 어머니(황정순)와 해순은 무당(전옥)을 통해 혼백을 건진다. 한편 상수(신영균)는 과부가 된 해순을 끈질기게 쫓아다니다 결국 관계를 맺는다. 상수가 주막에서 해순이 자기 여자라고 마을 남자들에게 떠벌리는 것을 본 성칠은 어머니에게 해순을 개가시키자고 한다.
    해순은 상수와 함께 마을을 떠나 채석장에서 일하다, 힘든 채석장 일 대신 주막에서 일하게 된다. 해순을 빌미로 주막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자 상수는 해순을 데리고 다시 산속으로 들어가 나무일을 하게 된다. 사냥꾼이 해순을 겁탈하려 하자 상수가 그를 죽이고 해순의 목을 조른다. 그녀가 기절하자 상수는 약을 구하러 내려간다. 그 사이 깨어난 해순이 상수를 찾는 소리에 상수가 뛰어오다가 절벽 밑으로 떨어져 죽는다. 혼자 장례를 지낸 해순은 다시 갯마을로 돌아오고, 아낙들과 시어머니는 그녀를 반갑게 맞는다.
    소설 『갯마을』

    ■ 내용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53년 『문예()』 제19호에 발표되었고, 1956년 중앙문화사에서 발간한 단편집 『갯마을』에 수록되었다. 자연의 세계에 사는 토속적 인간상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융화를 그린 이 작품은 인간 긍정의 미학을 추구한 오영수의 대표작이다.
    동해의 H라는 조그만 갯마을에 사는 해순이는 나이 스물셋의 청상()이었다. 해녀인 보재기와 뜨내기 고기잡이 김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인 해순이는 “어머니를 따라 바위그늘과 모래밭에서 바닷바람에 그슬리고 조개껍질을 만지작거리고 갯냄새에 절어서” 성장한다. 열아홉 살 되던 해 성구()에게 시집가자 어머니는 자신의 고향인 제주도로 가버린다. 남편인 성구는 해순이
    를 아끼는 마음에 어렸을 때부터 시작한 물질을 하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성구가 칠성네 배를 타고 원양으로 고등어잡이를 나갔다가 영영 돌아오지 않게 되자, 해순이는 다시 물질을 하면서 가장이 된다.
    어느 날 밤 잠결에 상고머리 사내에게 겁탈을 당한 해순이는 그것이 상수였음을 알게 된다. 그는 원래 다른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 살았는데, 두 해전 상처한 뒤 고향을 떠나와 이모집인 후리막에 와서 일을 거들고 있었다. 해순이와 상수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소문이 돌고 다시 고등어철이 와도 칠성네 배는 소식조차 없다. 시어머니는 아들인 성구의 첫 제사를 지낸 뒤 해순
    이를 상수에게 재가시킨다. 해순이가 떠난 쓸쓸한 갯마을에 고된 보릿고개가 지나고 또다시 고등어철이 돌아온다.
    이후 상수는 징용으로 끌려가고, 해순이는 다시 혼자가 된다. 성구의 두 번째 제사를 사흘 앞둔 날, 바다를 그리워하는 해순의 모습을 본 시댁 식구들은 그녀가 귀신이 들렸다고 생각한다. 해순은 시댁에서 굿을 준비하는 동안 마을을 빠져나와 갯마을로 돌아온다. 그녀는 이곳에서 평생 살기를 다짐한다. 마침, 멸치떼가 드물게 있는 풍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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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험명(회차) 교육 기간 접수(대기) 현황 신청
한국 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갯마을 001 회차 2026-05-27 00:00 ~ 2026-05-27 00:00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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