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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 8월 인문 토크프로그램 <사물의 인문학> - 소설가의 '동백꽃'
접수마감
교육정보
  • 교육기간

    2023-08-12 ~ 2023-08-12

  • 교육시간

    14:00 ~ 15:30

  • 교육요일

    매주 ( 토 )

  • 교육장소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04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1층 로비

신청정보
  • 접수시작일

    2023-07-26 10:00

  • 접수마감일

    2023-08-11 18:00

  • 선발방법

    선착순

  • 모집인원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 접수현황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운영주체

  • 부산근현대역사관

기본정보

  • ▸과정명 : 별관 살롱 <사물의 인문학>
    ▸참여대상 : 누구나 신청 가능(선착순 40명) *사전접수 필요
    ▸주관기관 : 부산근현대역사관
    ▸관람비 : 무료
    ▸연락처 : 051-607-8034

강의내용

  • ▸소요시간 : 1시간 30분
    ▸진행 순서 : 오프닝 ‣ 강연(50분) ‣ 토크 및 질의응답(30분) ‣ 클로징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인문학 프로그램 《별관 살롱》
    소설가의 ‘동백꽃’ 이야기

    2023년 ‘사물의 인문학’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살롱>은
    여러 분야의 지성인을 초청해 사물을 화두로 이 시대에 필요한 일상의 철학과 사회상을 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 인문학 복합공간인 별관에서 열리게 될 별관 살롱은 소설가 정영선 작가와 함께합니다.

    1997년 중편소설 「평행의 아름다움」으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영선 작가는
    굴절의 한극 현대사에서 소외되거나 희생된 이들에 줄곧 주목해왔는데요.
    그중 2023년 그녀의 여섯 번째 작품 『아무것도 아닌 빛』은
    일제강점기부터 오늘날까지 긴 세월을 관통한 90세 남녀의 삶을 다룬 장편 소설로
    특히 사라져가는 빨치산과 원폭 피해자의 실제 구술을 다루며 어둠 속에 가려진 존재를 증명하고 빛을 부여합니다.

    역사와 문학을 날실과 씨실로 삼아, 생동감 있는 세계를 구축하는 그녀의 작품 세계와 창작 방식,
    그리고 '동백꽃'이라는 사물을 화두로 인간을 지탱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정영선 작가를 만나봅니다.


강의내용 안내 표입니다. 이 표는 부스,제목,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육/체험명(회차) 교육 기간 접수(대기) 현황 신청
별관 8월 인문 토크프로그램 <사물의 인문학> - 소설가의 '동백꽃' 001 회차 2023-08-12 00:00 ~ 2023-08-12 00:00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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