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m.cateNm}}

{{item.titSup}}

{{item.titT1}}

{{item.titT2}}

  • {{dtitem}}
다봄 PICK 부산문화포털 다봄이 적극 추천하는 공연입니다.

다봄 PICK 1 10

온라인 문화 온라인으로 즐기는 부산 문화
온라인 개인전 독창적인 작가들의 온라인 개인전

1 10

설치 강시라 작가 개인전 2022-06-13 ~ 2022-09-30


작가소개

개인전
- 2021 픽토토피아 展 (부산, 전시공간 영영)

단체전
- 2022 synaptic self (부산, GALLERY FINE)
- 2022 synaptic self (부산, 갤러리P1)
- 2021 감지 않는 눈, 흐늘거리는 몸, 미생물의 노래
(부산, 학생교육문화회관)
- 2021 Wave Splash 展 (부산, 신세계갤러리)
- 2018 동의대학교 미술학과 졸업전시회
(부산, 금련산역갤러리)
- 2018 YOUNG ARTIST FESTIVAL (부산, 신세계개갤러리)
- 2017 응축된 욕망 (부산, 비꼴로)
- 2017 이른새벽 차가운 바람 전 (부산, 캐딜락 부산전시장)
- 2017 컵에 담긴 불 (부산, space mandeok)
- 2016 젊음의 시선 (부산, 부산예술회관)

아트페어
- 2022 화랑미술제 Galleries Art Fair (서울, SETEC)
- 2020 BAMA 제9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부산, 벡스코)
- 2018 ART FAIR UNDER 35 또 다른 시작展 : another beginning (부산, 사상인디스테이션)


전시소개

PICTOTOPIA +1
PICTOTOPIA는 그림(picto)과 없는(ou)과 장소(topus) 의 합성어인 유토피아(Utopia) 혹은 디스토피아(dystopia)를 표현한 세계가 마주치는 세계, 가상과 현실이 만나는 이질적인 모순을 표현한 합성어이다. +1 의 1은 모든 것의 시작이라는 1 에서 1로 끝나는 세계의 지점을 표현한다.

보더휴먼 (Border Human)
신체 모든 부분이 '인공적'으로 대체되는 시기가 온다면 과연 인간은 어떤 기준으로 인간이라 할 수 있는 것인가.나는 을 통해 가상세계 속에 공간을 구축하고, 그 안에 토피아(풍경)를 채워나간다. 한 인간의 모습을 시작점으로 다종다양한 존재물이 뒤섞이는 토피아 속에서 새로운 정의와 가치가 생겨날 것이다. 그러나 가상세계는 과연 가상에만 존재하는 것일까. 곧 가상과 현실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기는 도래할 것이다. 가상과 현실의 희미해져가는 경계에서 새로운 인간과 종이 탄생하며, 인간이란 무엇인지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다. 이때를 위해 나는 작품 속에 그 단서를 하나씩 남겨보려 한다.

오케아노스 (Vathys Okeanos)
아직 바다는 전체의 2%정도 밖에 밝혀지지 않았다
지구의 2/3 가 바다, 그중 바다의 93%는 200미터 이하의 심해다. 200미터 아래는 어스름한 빛만이 스며들다 1000미터 아래로 내려가면 한점의 빛이 없는 암흑세상이다.
이 암흑세상의 끝은 어딜까 나는 오케아노스의 가이드 속에서 심해로 들어섰다. 심해 생물들은 90% 이상이 빛을 내는 발광 생물이며 이들은 어둠 속에서도 잘 볼 수 있는 민감한 시력과 몸을 숨기면서도 필요한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신호를 보낼 수 있는 상태로 자신의 몸을 변화 시켜왔다.
심해. 지구 안의 우주. '심해'란 곳을 지나 지구의 핵에 도달했다.
이런 세계가 공존하고 있었다니. 이런 것들이 외계가 아닌 지구에 사는 생물들이라니.
그들의 생김새, 그들의 생활, 그들의 특성. 자신들의 환경에 완벽히 적응해 일어난 변태(變態)는 내가 당연하다 생각한 많은 법칙들이 그 안에선 의미를 잃어가게 하였다. 그들이 구축한 사회 속에서 나는 가상현실 이라는 신대륙으로 이주하였다.

흐르는 욕망 (Flowing Ambition)
인간의 환상은 어디에서 비롯될까? 왜 인간은 종종 환상에 속을까? 환상은 꿈에서도 존재하고, 현실에서는 우리의 감각 혹은 인식의 오류에서 생겨난다.
한편으로, 달리 생각해보면, 환상은 엄연히 우리 곁에 늘 함께 하는, 우리의 친구요 동반자다. 그 환상이 늘 자신을 부대끼게 만드는 욕망의 도가니인 경우라도 그렇다.
어지간해서 삐지지 않는, 늘 내편인 그 무엇이 바로 환상이다...그리고 이제 나는 환상 속에서...환상을 지켜본다...환상은 현실의 다른 이름이다...
VR 가상공간에 디지털의 3차원 이미지가 투영된 작품에서, 나는 인간의 욕망을 이 혼돈의 공간에 있는 가상의 형상들에다 투영했다. 눈을 감지 않는 물고기는 그 공간을 부유하면서 동시에 관찰도 수행한다. 불가에서 수행자의 자세를 물고기의 감지않는 눈에 비유하는 걸 염두에 두었다. 그렇다. 디지털-사이버 세계가 우리 곁에 다가온 지금, 이 이상한 세계와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물고기의 부릅 뜬 눈으로 찾아나설 숙제를 우리는 이미 안고 있다.

copyright 카피라이트(Copyright)

이미지

설치 이창운 작가 개인전 2022-06-13 ~ 2022-09-30


전시소개

나는 물리적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데 관심이 많으며 이것을 어떻게 조각화할 것인지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이 움직임을 인간의 일상과 살아가는 사회적 구조와 연관 지어 이야기하고 싶다.

기계, 모터 장치의 반복적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오브제(조각)의 움직임은 생명력과 감수성이 배제된 시공간적 현상을 대변한다.

하지만 이 현상(한 방향으로 무한 루프 되는 움직임)을 타자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에는 단순하고 평온해 보일 수 있지만, 1인칭의 시점으로 보았을 때에는 많은 감정과 시간이 담긴 혼돈의 움직임일 것이다. 나는 움직이는 조각이 기계의 차가움 보다 인간의 복잡 미묘함을 전달하길 바란다. 움직임을 적용한 조각(예술)을 만든 것이 아니라 선순환 구조를 갈망하는, 지속적인 변화를 꾀하는 움직임을 시각화하는데 기계적 요소를 적용한 것이다.

나는 또한 그 반복적인 움직임에 빛과 속도를 더한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속도는 나 자신, 우리가 일상을 풀어가는 과정과 물리적 시간을 대변하여 보여준다. 그리고 빛은 움직임의 속도를 더욱 효율적으로 보여준다. 빛의 움직임이 가져오는 우연적 효과는 공간을 채우고, 작품이 놓인 공간은 지속적인 시간으로 가득 찬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LIFEEFIL)아닐까.


작가소개

학력
- 신라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2010

개인전
- 2021 W’A’NDER LAND (부산, 홍티예술촌)
- 2020 Phenomenon Map (부산, 홍티예술촌)
- 2020 공간지도(부산, 금련산갤러리)
- 2019 One Way Trip #2 (부산, 움직이는 방)
- 2017 One Way Trip (부산, 춘자아트갤러리)
- 2012 On a journey (부산, 부산시민회관)

단체전
- 2022 아트악센트 INTERVENTION (부산, 금련산역갤러리)
- 2021 예술,삶을 그리다 (부산, 중구문화원)
- 2021 신화를 담다 : 꺼지지 않는 불꽃 (포항, 포항시립미술관)
- 2021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 그것은 영원한 루머(부산, 523쿤스트독)
- 2020 아트사이언스 (부산, 국립부산과학관)
- 2020 슬기로운 예술가 생활 (부산, 홍티예술촌)
- 2020 다대포엑스 윅아트 페스티벌 (부산, 다대포한우마을)
- 2020 Space Birds (서울, PLATFORM-L)
- 2020 파종 : 행동유도 (김해, 사랑농장)
- 2020 코쿤 : 스쳐 지나간다 (과천, 스페이스K)
- 2019 Artist Project (대전, 대전창작센터)
- 2019 시가오예술제 (하이난, 시다오)
- 2019 Mute unmute (부산, 크램잇스튜디오)
- 2018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부산, 부산시립미술관)
- 2018 Art Squat Project AAA #6 (Open Space & Guerrilla Exhibition)
- 2018 Something Move (부산, 신세계갤러리)
- 2018 창의융합페스타 (부산, bexco)
- 2017 Hamburg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Arttory 112 (부산, 구한국은행부산본부 1층)
- 2017 Snow Mountain International Youth Art Festival & Artnova 100 GADP_ Dazzling Fantasy. Midway (Snow Mountain Gallery Sunshine, 100 Coart Village, Lijiang)
- 2017 24thINTERNATIONAL TANNAN ART FESTIVAL 2016 IN KOBE (Japan, BB Plaza Museum of Art)
- 2017 Chemical Reactions (Kobe, Space31)
- 2016 불확실성, 연결과 공존 (수원, 아이파크미술관)
- 2016 일상의 모험 (부산, 경성대학교 미술관)
- 2016 24thINTERNATIONAL TANNAN ART FESTIVAL (Takefu, City Hall)
- 2016 KUROSHIO ART FESTIVAL (Japan, Nishinoomote)
- 2015 쿠로시오예술제 (다네가섬, 니시노오모테시)
- 2015 강원환경설치미술제 (홍천, 백락사)
- 2015 창원아시아미술제 (창원, 창원아트홀)
- 2014 간다, 파도를 만날때까지 (부산, 고려제강 수영)
- 2013 AoBliss오픈스튜디오 (LA, AoBliss)
- 2013 중한 국제 예술 교류전 (허베이성, 주와마을)
- 2012 소통과 화합展 (창원, 대산미술관)
- 2011 SUYA 3인전展 (부산, BS부산은행)
- 2011 Art work & Diary (후쿠오카, ART SPACE TETRA)

copyright 카피라이트(Copyright)

e-mail swearwoon@naver.com

이미지

순수미술 이호철 작가 개인전 2022-06-13 ~ 2022-09-30


작가소개

학력
- 2022 동아대학교 예술체육대학
- 미술학부 조소전공 졸업

개인전
- 2022 INSIDE PARTS (부산, 홍티예술촌)
- 2022 SRART:E-g0 (부산, 비석문화마을 기찻길 예술체험장)

단체전
- 2022 부산 미술로 꿈을 꾸게 하다 (부산, 금련산역갤러리)
- 2022 이중적 몰입 (부산, 라벨스 하이디)
- 2021 작은 것들을 품다 (부산, 라벨스 하이디)
- 2021 RE:START (부산, 비석문화마을)
- 2021 마중 나온 미술 (부산, 백신예방센터)

수상
- 2020 제 46회 부산 미술대전 조각 입선
- 2017 제 30회 성산 미술대전 조각 입선


전시소개

우리는 살아감에 있어 감정의 변화, 가치관의 정립, 성장 등을 통해 여러 가지 모습을 보이곤 한다. 나는 사람의 이러한 특성이 기계장치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였다. 기계는 내부의 작은 부품들이 모이고 모여 여러 가지 기능과 모습을 지닌 하나의 구성체로 형성 된다.

그곳에는 여러 곳에서 함께 사용 가능한 양산 형 부품도 있을 것이며 그 기계만을 위해 제작된 부품도 있을 것이다. 이렇듯 기계가 가진 ‘여러 부품을 조합하는 구조적 성질‘을 여러 가지의 감정과 성격, 생각들을 모아서 하나의 내면을 구성하는 사람과 비슷하다고 본 것이다.

이번 전시 에서는 사람의 내면적 모습을 내가 생각하던 기계적 이미지에 투영시켜 표현한 전시로 이번전시를 통해 구성되어 있는 모습은 다르지만 내면의 작은 부품(파츠)들 통해 구성되어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았으면 한다.

copyright 카피라이트(Copyright)

e-mail artsmith0257@naver.com

sns 인스타그램

이미지

순수미술 장유재 작가 개인전 2022-06-13 ~ 2022-09-30


작가소개

개인전
- 2020 편집된 감각 (부산.홍티예술촌)
- 2022 Different Focus (부산.카페인부산)
- 2021 제 7감각 (아트허브온라인 갤러리)
- 2020 빛둠전 (부산.갤러리 별일)
- 2020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 (부산.금련산역갤러리)
- 2020 Pollution (부산.경성대학교 미술관)

단체전
- 2022 작가노트집 (서울.문화실험공간호수)
- 2021 시간의 흔적 (부산.복합문화공간 별일)
- 2021 별에서 일어나다展 (별일아트기획. 서울. 서울갤러리)
- 2019 안녕 예술가전 (부산.오픈스페이스 배) 외 16회


전시소개

Pollution.(오염)

작가는 ‘오염’이라는키워드를 가지고 작업을 한다.
작업의 주가 되는 ‘오염’은본인이 일상에서 공간을 지각할 때 부분적으로 보이지 않음을 빛에 반사된 정보에 대한 물체(物體)와 눈(目) 사이에서 일어나는 미시적 현상이며 이 과정을 통해 작가가 경험한 정서적 심리에 관한 ‘오염’을 작업으로 표현한다.

‘오염’이라는것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오염’ (汚染)더럽게 물듦.또는 더럽게 물들게 함을 뜻한다. 작가가 관찰하는 ‘오염’에서는물질과 에너지는 빛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정보를 지각하는 것이므로 이동에 있어서 일정하지 않으며, 불명확한 상태를 나타낸다. 작가는 지금 겪고 있는 일상의 문제점(오염)으로 인한 공포의 인식 과정에 대한 심리적 불안, 인지의 불확실성과 공간과 나의 관계 속에서 공포라는 불안으로 개인이 빛에 의한 불안의 근원을 찾고 분석하며, 근원에 대한 과정의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하였다. 오염이 나타나는 현상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공포와 트라우마에 의한 불안의 경험을 공유를 통하여 다수로 확장 시키고자 하였다.

작가의 불안은 오염에 대한 여러 과정의 분석과 해체를 통하여 공포가 아닌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알지 못했던 현상의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두려움이라는 숲을 헤쳐나가는시도를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작가의 전의식에서 공존하던 불안은 빛에 대한 현상의 트라우마에서 시작되었다. 오염이 일어나는 순간마다 트라우마는 매 순간 저장되고 진화와 악화하며, 답을 찾지 못하는 과정에서 더 크게 자라나고 있었다.

이렇게 성장하는 불안에 대한 부정을 인정하고 정면에서 마주보기 위한 작업으로 꺼내는 과정은 다양한 과정과 모습으로 해석의 방안을 만들어 주었다.

작가에 있어서 빛의 오염은 이미지 정보가 실재에서 실제(빛에 의한 2,3차적 반사 정보를 복사정보의 집합체로 지각,인지하는 것)가 되는 중간 사이의 불완전함이기때문에 하나의 기존의 형태와 단어로 정의 할 수 있지 못하며, 실재와 실제라는 차원을 넘나든다. 더 나아가 작가는 우리가 지각하는 이미지가 진실로 눈에 보이는 형태의 정의인가에 대한 의문으로 나타난다.

작가의 의문은 연작에 따라 다양한 측면으로 표현을 했다. 작가는 이 분석과 표현을 통하여 일상과 작업 속에서 공존하고 있는 불안을 개인 그리고 관계를 작업으로 나타내고 해소하고자 하였다.

작업의 시작은 개인의 문제에서부터 시작되었으나 결코 혼자의 문제가 아님을 깨달았으며, 작가는 현실 구성과 존재의 관계 속 불안의 일부분의 영향을 입증하기 위해 작업 속에서 해석의 과정을 나타냄을 볼 수 있었다.

초기 작업은 시각적 결손에서 오는 불편함과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두려움, 공포)로 인한 방어적 기세를 취하고 있었다면 작가와 타인의 다름에서부터 오는 차이를 인지하고 본인이 가진 트라우마를 공유하기 위한 표출 방법으로 이차적 방어가 아닌 표출적 승화로 확장시키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copyright 카피라이트(Copyright)

이미지

온라인 미술관 온라인 갤러리 시민 누구나 예술가가 되는 다봄 온라인 갤러리
시민 예술가의 개성있는 작품을 만나보세요.
자세히보기
내주변 문화시설 내 주변 모든 공연‧전시 정보를 한눈에
지도영역

다봄톡

맨 위로